NY: Chelsea Market The Filling Station Cappie

맨해튼에 위치한 첼시마켓은 1890년대에 지어진 비스킷 공장의 외관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건하여 관광객뿐 아니라 맨해튼 주민들도 장보러오는 언제나 북적거리는 곳입니다. 오늘은 눈여겨보던 The FILLING Station에서 맘껏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맛보고블랙 트러플 소금을 구입했습니다.
맘대로 맛보고 구경할수 있어 즐겁고 아기자기놓인 병들과 오일탱크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오일을 구입하면 바로 그자리에서 병에담아서 코르크마개로 봉해줍니다.손으로 봉해주는 이런 아날로그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꾸 사고싶어진다는.쓰던 병을 가져와서 재활용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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